인수/반납 수수료율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 수정값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계산에 즉시 반영됩니다.
| 캐피탈사 | 인수율 (%) | 반납율 (%) | 계산식 | 확정도 |
|---|---|---|---|---|
| % | % | 미회수×율×(잔여/총) |
계산기의 공식·요율을 아래 공식 자료로 직접 대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→ 본 계산기와 동일한 산식입니다. 인수는 '규정손해금율'(대부분 20%, 현대 5%, 우리카드 19% — 실제 정산서 17개사 역산·오차 0% 검증), 반납은 아래 '최고요율'을 적용합니다.
| 최고요율 | 회사 |
|---|---|
| 90% | 디지비캐피탈(現 IM캐피탈) |
| 85% | 메리츠 · JB우리 · NH농협 |
| 80% | BNK · 산은(KDB) · 우리금융 · KB · 하나 |
| 65% | 롯데캐피탈 |
| 50% | 롯데오토리스 · 엠캐피탈 |
| 40% | 현대 · 벤츠 · BMW파이낸셜 |
위 '요율표'의 반납율은 이 공식조사 값에 맞췄습니다(하나는 실제 정산서가 정률 40%로 나와 40% 유지). 인수 규정손해금율은 이보다 훨씬 낮습니다.
미회수원금(잔여 대출원금)은 각사 상환스케줄의 회차별 잔액으로, 본 계산기는 최초원금·잔존가치·월리스료·총개월수로 역산합니다(연이자율 입력 시 정밀). 정확한 금액은 캐피탈사 정식 정산서로 확인하세요.